키즈스콜레 백일독서 2차 독후활동 8. <생강빵 아이>
오늘의 책은 . 어쩐지 진저브레드라는 말이 더 익숙한 생강빵이다. 옛날에 할아버지와 살던 어느 할머니가 생강빵을 구웠다. 그중 아이 모양을 한 생강빵이 구워지자마자 후다닥 도망치며 "달리자, 달려! 아무도 날 못 잡아!"라고 외친다. 할머니는 "거기서!"라고 말하며 쫓아간다. 그 뒤 할아버지, 돼지, 개, 암소도 함께 잡으러 달려간다. 생강빵 아이는 강가에 도착해 어떻게 도망가지 궁리를 하다가 여우를 만난다. 여우는 생강빵 아이를 친절히 도와주는 듯 했지만 맞은편 강가에 다다를 즈음 생강빵 아이를 꿀꺽. 꾀를 내었지만 꾀에 당하는 생강빵아이다. 생강빵 아이는 크게 두 파트로 나뉘는데, 첫 번째 파트에 나오는 생강빵의 "달리자, 달려! 아무도 날 못 잡아!"가 반복적으로 나와 재미를 자아낸다. 나도 재..
2025. 3. 16.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