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공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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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여행 3일차: 오듀본 곤충관, 카페드몽, 뉴올맛집, 더재즈플레이하우스
뉴올리언스 여행 3일 차 오듀본 곤충관, 카페드몽, 뉴올 맛집, 더재즈 플레이하우스 New Orleans 3rd Day 첫 날밤과 달리 둘째 날밤은 이어 플러그 덕에 잘 잤다. 자기 전에 짜둔 일정을 소화하러 3일 브런치부터 시작! 웨어하우스 디스트릭쪽에 있는 추천받은 맛집 'Cochon Butcher'. 미국 남부 쪽에서는 꽤 유명한 쉐프인 Donald Link와 Salvatore Lupo가 운영하는 가게인데, 신선한 재료가 포인트이다. 인기 있는 곳답게 사람들이 무척 많이 방문하는데, 메뉴가 간단하다 보니 회전율이 빨라 먹는데 어려움은 없다. 우리가 추천받아 주문한 Po-boy와 Cochon mufflaletta. 일단 그 푸짐함에 놀랐다. 그리고 독특하면서도 맛있는 것에 다시 한 번 놀랐다. 미국 ..
2019.04.01 -
뉴올리언스 여행기록: 뉴올을 느끼게 해준 재즈공연 '더 재즈 플레이하우스 The Jazz Playhouse'
뉴올리언스를 느끼게 해 준 재즈 공연 The Jazz Playhouse 300 Bourbon St, New Orleans, LA 70130 뉴올리언스에 왔으니 재즈 공연을 봐야겠다고 생각한 뒤 찾은 재즈 클럽 중 하나인 '더 재즈 플레이하우스'. 뉴올리언스에서는 길을 가다가도 재즈 공연을 볼 수 있고,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나 좀 더 갖춰진 공연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더 재즈 플레이하우스'였다. 루이 암스트롱이 속했던 밴드 Tuxedo Brass Band가 여전히 이 곳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는 글을 봤었지만, 내가 갔을 땐 날짜가 맞지 않았다. 벌써 109년이 되었고, 다섯 번째 리더인 Gerald French가 이끌고 있는 Gerald French's Original T..
201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