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록: 공증(notary)이 필요할 땐 거래 은행으로!
미국에서 공증 Notary이 필요할 땐 주거래 은행으로! 얼마 전, 시에 서류를 제출했는데, 공증받아야 하는 부분이 완성되어 있지 않으니 공증받아오란 요청을 받았다. 검색해 볼 생각도 안해보고 그저 시에서 서류 받는 사람이 해주는 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담당자가 공증은 시청에서 해줄꺼라고, 은행에서도 해주는거 같은데 확실하지 않으니 검색해보란 이야기를 해주었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검색해보니 은행에서도 해준다고 하는 걸 봤다. 나의 주거래 은행은 초기 미국 정착하는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Bank of America이다. 바로 어플을 켰다. 어플을 켜서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면 ‘Meet with a specialist’항목 아래 ‘Schedule an appointment’가 있다. 클릭해준다...
201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