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록: jetBlue Mint(비즈니스 클래스) 후기
jetBlue Mint 비즈니스 클래스 후기 이런저런 이유로 타보게 된 jetBlue 비즈니스 클래스! 다른 에어라인이면 몰라도 jetBlue 비즈니스를 탈 경우는 많지 않을 것 같으므로 후기를 남겨본다. 일단 보스턴에서 시애틀은 비행시간 약 6시간 정도. 요즘 많은 항공사에서 퍼스트 클래스를 없애고 비즈니스 클래스를 늘리는 추세라 옆 공간을 좁히고 있는데, 젯 블루는 혼자 앉는 라인을 만들고 옆 공간을 엄청나게 넓게 만들어 놨다. 항공사의 이익은 모르겠으나 타는 사람으로선 혼자 앉아 좋기도 하고, 넓어 편하다. 젯블루를 처음 타기도 하고 어느 급의 항공사인지 전혀 모른 상태에서 탔는데 승무원들은 엄청나게 친절했다. 젯블루 민트를 탄 적이 있는지 묻고, 자세한 설명을 붙여줬다. 자리에 ..
2018.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