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정착기록: 보스턴/캠브릿지 호텔 ‘르 메르디안 호텔 Le Meridien Cambidge’
이번 포스팅 주제는 간단한 호텔 소개로 할 지 좀 더 정착과 관련된 내용을 할 지 조금 고민이 되었어요. 그렇게 고민만 하다가 아무것도 적지 못할까봐 평소처럼 생각나는 대로 많이 적어보려고 해요. 전 비쥬얼에 약해서 사진이 많은 걸 좋아하는데.... 이번엔 너무 늦은 시간에 도착해서 대충 찍고 그 다음부턴 물건들이 나와있고.............사실 이건 핑계 같네요. 장소가 익숙해 짐에 따라 사진을 찍어둬야 한다는 걸 미루다 체크아웃하는 날까지 되어버렸어요. 사진은 비록 부족하지만 제 기억을 되살려 자세히 적어볼게요. 저는 여행을 다닐 때 호텔 예약은 주로 ‘부킹닷컴 booking.com’을 통해서 하는 편이에요. 다른 사이트가 최저가가 나와도 결국 이것저것 빠져있어서 부킹닷컴이 최저가인 경우가 많았어..
2018.01.08